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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렌체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있었던 지영이에요.. 기억 하실려나.. ^^
조미료 없이도 이런 맛을..하며 같이 놀라워 하시던 아이들 데리고 여행 하시던 여자 분들은 여행 잘 하고 계신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음식맛도 그렇지만 사장님 깔끔함에 여러번 놀라다 왔다는.. ㅋㅋㅋ
2박 내내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서 로마행 기차에 탈때 눈물이 살짝 나올뻔 했어염..
피렌체 야경 보러 나갔다가 두오모 주변에서 길 잃고 헤매다가 늦게 들어왔더니, 지도 들고 형광펜으로 줄 그어 주시면서 쉽게 찾을 수 있게 설명도 해주시고, 새로운 길도 가보라고 아침에 매번 브리핑도 해주시고... 생각해 보니 감사할 일이 너무 많네요..
사장님~ 피렌체에서 좋은 여행 하도록 신경써 주시고 도와 주셔서 정말 많이 감사드려요~!!!
또 뵙게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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