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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추하고싶은 마음이ㅎㅎ
역에서 집으로 갈때는 마중을 나오셔서
가까운지 먼지 몰랐는데 지내다 보니 정말 편하게 피렌체에서 있었네요
감사감사~~~
집에서 나오면 역이랑도 가깝고 가죽시장은 1분거리에 있고 두오모성당은 3분쯤 걸리려나?
첸뜨로라고 하더라고요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참 편했어요
그리고 완전!!!!!!!!!!!!!!!!!!!!!!!!!!!!! 진수성찬!!!!!!!!!!!!!!!!!!!!!!!!!!
깜작 놀랬네요 진짜~~~ 한정식이 나오는줄 알았다는^*^
김치도 여러가지가 있고
우와!!!! 외국나와있으면서 한국음식 향수병이 싹 사라졌다는
그저 감사할따름이예요
피렌체에서는 몸도 마음도 편하게 쉬다가 여행할수 있었네요
오늘 독일로 가면서 후기 남겨요~
정말 정말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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