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마의 휴일을 보내고 아름다운 피렌체에 와서 제대로 쉬다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정말 호텔같은 깨끗한 숙소와 정갈한 음식, 아름다운 피렌체시내 지금도 생각나네요.
사장님이 추천해준 티본 스테이크와 레드와인 최고였던것 같아요.
아마, 3일연속 점심으로 먹었어요.
더몰 쇼핑도 좋았고.....
3일 머물렀는데 정갈한아침과 저녁은 특식으로 삼계탕, 수육, 닭볶음탕으로 행복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