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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18~20 까지 아내와 딸 아이와 함께 골뱅이 민박에서 묵었습니다. 기억나실런지요? 오아시스 만난것 처럼 한식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피렌체에서의 일정도 체크해 주시고, 주의사항도 알려주시고.. 마지막날 다음 몬테풀치아노 숙박지에 도착시간 연락을 대신 부탁드려서, 그분과도 잘 만날수 있었습니다. 자근자근하신 사모님의 미소도 기억에 남고, 사장님의 차분한 표정과 말투도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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